마술측의 토오사카 토키요미..

그는 가장 마술사다운 마술사로써 마술의 입장을 말해주고 있습니다..



그리고 그와 완벽하게 대립하는 세력이라 할 수 있는..

교회측의 코토미네 리세이..

그는 교회측에서 파견된 심판관으로써 교회의 입장을 말해주고 있습니다..

하지만 이번 성배전쟁을 통해 두 세력의 목적이 같다고 생각되기에 서로 협력하게되죠..



그리고 그 두 세력의 중심에 있는 코토미네 키레..

그는 교회측에 몸담고 있지만, 아버지 때문에 몸 담고 있었을뿐 사실..

아무 방향성 없는 중립적인 인물입니다.. 여전히 정체성을 찾지 못한채 고뇌하고 있죠..

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두 대립된 세력을 이어주는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있습니다..

물론 그냥 키레를 가운데에 앉혀놓고, 탁자에서 이야기를 주고 받아도 되겠지만..

개인적으로 서로 대립되는 마술과 교회, 하지만 그 가운데 서서 두세력을 이어주는 가장 큰 역활을 맡고있는..

코토미네 키레의 중요성을 표현하기 위한 최상의 연출이라고 생각되는군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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